2009년 10월 17일
이것저것(읽은 책, 한 게임)
ROMES06완독.
...'룸즈'가 아니라 '로메스'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으음...) 퀼리티는 그럭저럭? 동작가의 작품군에서만 봐도 크게 재미있지도 않고 크게 재미없지도 않은 그냥저냥한 퀼리티 였습니다. 주인공과 세큐리티팀 청년의 관계도 다음 편에 계속! 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랄까 세큐리티 팈 청년, 스나무라는 이미 주인공에게 홀딱 넘어가있습니다만 주인공인 나루시마 쪽이 말입니다. ...-ㅂ-;
이번 작의 테마는 여왕님과 시종인가...(먼 산)


어둠의 황태자 시리즈 두권 더 읽음. ...모모양이라면 분명 이렇게 표현했을 듯한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소재를 가지고 어쩌면 이렇게 재미없게 쓸 수가 있을까!'
...음, 뭐, 납득.


발키리 프로파일 - 죄를 짊어진 자 - B,A엔딩 클리어. 총 플레이시간 34시간?
C->B->A순으로 가야 망정이지 반대로 했다간 우울해지기 딱인 게임이었습니다.
문제는 A엔딩으로 가도 주인공을 제외한 주변 인물들의 말로는 별반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후우)
(주인공만 따지자면) 이야기 자체는 의외로 왕도여서 별다른 느낌은 없었습니다.
세라픽 게이트에서는 웃었군요. ...-ㅂ-;


콘노 빈 씨의 '하나미즈키'를 집어왔습니다. 아즈미 계장 시리즈입니다.
정말, 이 시리즈 죄다 읽게 되는 건지도...


현실 생활의 프레셔는 상당합니다만, 힘내볼랍니다.

그럼그럼.
by FF-sunmin | 2009/10/17 11:16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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