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7일
잡담
1주일 배운 자바로도 게임은 만들 수 있다...나름 감동 중입니다.

오셀로 옆에 채팅창을 붙였습니다. 오셀로의 좌측 대각선 방향 연산에서 삑사리가 나고 있으니 수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메뉴바를 달아서 파일 전송이 가능하게 만들고, 다인수 채팅이 가능하게 수정하고, 채팅 인원 중에  원하는 사람 둘이 오셀로 게임을 골라 할 수 있게 만들면 나름 클리어? 랄까 저 정도까지 만들어야 만족할 것 같네요...라고 해도 시간이 얼마 없는 상황에서 노는 데(...) 저렇게 노력을 기울일 수도 없는 노릇이니 적당적당하게. 아아...하지만 공부하기 싫어요.(헤요...)

아픈 것 떄문에 한동안 약을 끊었더니 반작용이 와버렸습니다. 이렇게 강렬하게 죽고 싶다고 느끼는 것도 간만...랄까 주변에 칼이 없어서 다행이었다니까요.

토모요 에프터 CS에디션 클리어. 네타가 의외였습니다. 전개는 뻔히 보였지만 그래도 라스트에서 울었습니다. 클라나드의 토모요 시나리오는 싫어했지만, 에프터와 쌍으로 해야 완성이 되는 걸 보고 별반 싫어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짧아서 소설 하나 읽는 느낌으로 즐겼네요.

최근 백합물이 보고 싶어져서 몸이 다는 중입니다.

백합이든 BL이든 좋아하는 구도는 그게 그거라는 사실을 알고 쓴웃음 짓는 중입니다.



랄까 놀면 안되는데 말입니다...후우. 어차피 어두운 미래겠지만...(후우)


...랄까 스트레스 포화?
by FF-sunmin | 2009/06/17 00:1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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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6/19 09: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F-sunmin at 2009/06/22 00:42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6/19 22: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F-sunmin at 2009/06/22 00:42
비공개 양> 아하하; 땡큐. 자네야말로 잘 지내는지. 화이팅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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