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8일
니트로 게임에 대한 잡담
0. 지금까지 해본 니트로 게임.

팬텀, 베도고니아, 사야의 노래, 귀곡가, "Hello, world", 토가이누(...), 하나치라스.

천사의 이종권총은 엽기씬이 있단 소리에 보류.
데몬베인은 PS2판을 노리고 있기에 여전히...
진해마경은 악평 때문에 일단 보류.

1. 제일 좋아하는 게임은?

팬텀. 현재까지는 부동의 1위.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전개에 훌러덩.

2. 가장 별로였던 건?

"hello, World" . 총합성 부분이 엉망이지만 않았으면 감동하면서 했을 텐데.

3.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인? 츠바이? 타오로 오라버니? 아카네?;(선택 불가능)

4. 그래픽 면에 있어 제일이라 치는 게임은?

귀곡가. 캐릭터 디자인&전투 CG가 장난아니게 취향이었습니다.

5. 스토리가 제일 좋았던 건?

팬텀. 기승전결 클라이맥스 해피엔딩 GOOD!

6. 스토리가 제일 '취향'이었던 건?

하나치라스. 애증 만세.(하지만 호모네타로 노는 것 만은 참아주...)

7. 엔딩이 제일 인상적이었던 게임은?

베도고니아의 리아논 엔딩. 보컬곡과의 콤보로 인해 넉다운.

8. 보컬을 뺀 BGM부분에 있어 제일 좋았던 게임은?

귀곡가. 모든 곡들이 다 좋았지만 특히 슈퍼소닉 쇼다운 최고. 나이스. COOL!!!!!!!!!!!

9. 그럼 보컬은?

베도고니아의 MOON TEARS. 한방에 넘어갔습니다. 사야의 노래의 유리구두도 만만찮고요.

10. 니트로의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

니트로사 특유의 熱이 담긴 스토리.(열혈이든 얼음이든 사막이든 그 건조하면서도 자글거리는 느낌이 취향)
아낌없이 힘을 쏟아붓는 음악.(보컬 만세)
눈부신 CG.(특히 전투씬)



...어쩌다보니 토가이누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군요.;
그럼그럼 이만-
by FF-sunmin | 2005/10/08 19:07 | 기타 게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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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바우치 at 2005/10/08 23:29
참 언니......
동막골 리뷰요~~~(오호호호호~~)
그나저나 핸폰은 언제 부활됩니까-_-; 연락이 안되니 불편해서리;
Commented by FF-sunmin at 2005/10/10 21:42
시바우치 양> 썻수다!...짧긴 하지만(;)
그리고 핸드폰은 다음주에나 될 것 같소! 불편하게 해서 미안.^^; 잘 지내시는지~
Commented by by진 at 2009/07/01 15:08
아아 팬텀 ㅠㅠ 제가 중2때 했다가 홀딱 반한 그 물건.. 3달전에 팬텀 레퀴엠이라는 제목으로 애니화 됬더군요.^^; 다시 팬텀이 돌아와서 너무 기쁩니다.
Commented by FF-sunmin at 2009/07/02 23:40
진 님> 어서오세요, 진 님.
팬텀 팬이시군요! 팬텀 오브 인페르노...정말 좋지요. 저도 플레이하고 홀딱 빠져서 그 작가분의 팬이 되었습니다.
OVA가 엉망이어서 실망을 많이 했는데, 다시 정식으로 애니메이션이 나와줘서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완결 나면 볼 생각이지만요.^^;
Commented by by진 at 2009/07/01 15:08
아차 아니 일단 처음 왔으니 인사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FF-sunmin at 2009/07/02 23:40
진 님> 인사 감사드립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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