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8일
刃鳴散らす


간만에 끄적.

刃鳴散らす가 생각이상으로 마음에 들었나 봅니다. ...하지만 저 그림은 실패.(분위기가 전혀...;)

하지만 굉장히 애매한 물건이라 말입니다. 사람을 고르는 게임이랄까.
저를 보고 [아앗, 당신은 내 영혼의 반쪽?!]이라고 외칠 정도로 저와 취향이 맞는 분이 아니라면...좋아하기 힘들지도. 으으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취향이어서 말입니다. 지금까지 해본 니트로 게임 중에서도 앞에서 두번째, 세번째?(물론 1위는 팬텀.)


에고, 그럼그럼...
by FF-sunmin | 2005/10/08 01:10 | 기타 게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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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eli at 2005/10/08 01:22
...외쳐도 되나요?(<-진위 여부는 둘째 치고 외치고 싶음)
Commented by FF-sunmin at 2005/10/08 18:49
keli.양> 외쳐준다면 고맙긴 한데, 내게 있어 지나친 영광이라 괜찮을까 걱정이되구려.^^;(냐하하-;)
Commented by Hylls at 2005/10/10 10:43
나 할래! <-...어이
Commented by FF-sunmin at 2005/10/10 21:43
Hylls양> 오케이. 언제 보자!
...자네 취향일지도 모르긴 한데 자네가 하면 조금 따끔따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라...아니, 짝사랑이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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